네째주는 찬양예배입니다.

그런데 31일,

그것도 올해 마지막 날이라

차분하게 촛불을 켜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성당이 지하라 좋은 점도 있네요

오전 11시에 드리는

밤 11시 같은 송구영신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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