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되놈이 가져간다는...
속담 그대로..
발표는 아이들 시키고 (초청팀도 있습니다~)
축하는 인천나눔의집이 받습니다^^


인천나눔의집이 벌써 탄생 30주년...에
1년 빠진 29주년을 맞이 하였습니다.


아홉수...
올해를 마지막까지 잘 넘길 수 있도록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을 요청드립니다.


지역적으로는
인천시의 도움을 받아 진행한
'천개의 문화 오아시스', '마을공동체' 사업을 

마무리 하는 행사이기도 하면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발표회까지도 겸합니다.

먹거리 볼꺼리 살꺼리 예배까지^^


후원금은
지역 홀몸 어르신들의 에너지지원과
지역아동센터 활동지원에 사용됩니다.


어서와! 30-1주년은 처음이지?




블로그 이미지

인천나눔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