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째주는 찬양예배입니다.

그런데 31일,

그것도 올해 마지막 날이라

차분하게 촛불을 켜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성당이 지하라 좋은 점도 있네요

오전 11시에 드리는

밤 11시 같은 송구영신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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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들과 조조 영화감상

1987

두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나와서까지 긴장이 풀리지 않아

점심을 함께 먹을 때까지 

모두 말이 없었지요

다시 한 번

나의 삶의 자리가

누군가의 희생을 토대로 세워진 것임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녁에 봤다면 소주 한잔이 땡겼을...

물론 깊은 안도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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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17년 마지막 하모니카 수업이였습니다.

우리들의 작은음악회를 열었습니다.
1년동안 배운 연주곡을 한곡~두 곡 정도 연주해보았습니다.
처음엔 하모니카를 하기 싫어하고, 혼자 연주한다는것에 부끄러움을 느끼던 아이들이 연주회를 시작하니 적극적으로 참여하네요.
하모니카 선생님께서도 이렇게 연주하는 것을 보니 뿌듯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내년 하모니카는 3월부터 시작합니다. 내년엔 더욱 열심히 배워 능숙하게 하모니카를 연주하는 아이들이 되길 바라봅니다.😀

 

 

2017년 솔숲 우리들의 작은 음악회 사진 보러가기

<https://band.us/band/11355482/post/424419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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