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되놈이 가져간다는...
속담 그대로..
발표는 아이들 시키고 (초청팀도 있습니다~)
축하는 인천나눔의집이 받습니다^^


인천나눔의집이 벌써 탄생 30주년...에
1년 빠진 29주년을 맞이 하였습니다.


아홉수...
올해를 마지막까지 잘 넘길 수 있도록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을 요청드립니다.


지역적으로는
인천시의 도움을 받아 진행한
'천개의 문화 오아시스', '마을공동체' 사업을 

마무리 하는 행사이기도 하면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발표회까지도 겸합니다.

먹거리 볼꺼리 살꺼리 예배까지^^


후원금은
지역 홀몸 어르신들의 에너지지원과
지역아동센터 활동지원에 사용됩니다.


어서와! 30-1주년은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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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10월 20일 토요일

국내여행사 '히즈워크' 에서 후원해 주셔서  

인천나눔의집의 솔숲과 해와달 공부방 아이들이 선생님들 

39명이 가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토요일... 거기다 단풍절의 절정

일찍 출발했음에도 밀리는 버스 안에서

한 아이가 차멀미를 시작하자

여기저기 다급히 선생님을 부르는 소리..

"선생님 저도요...읍..."

"여기도요..."

"서...언....생......님........."


그러나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언제 배알이를 했냐는 듯

매운 닭갈비를 깨끗이 먹어 치우고

남이섬으로 들어갔답니다.


남이섬을 둘러보고 잔디밭에서 뛰어 놀기도 하고

강경역으로 와서 탄 레일바이크...

아이들은 넷이서 잘도 타던데

선생님들은 한 시간.. 돌아오자 

다리가 풀려 털썩 주저앉아 버렸지요


마지막으로 과수원에 들려

각자 크고 이쁜 사과를 따들고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물론 6시 도착 예정이었지만

인천에 오니... 9시ㅠㅠ

조금은 빡셌지만

그래도 가을 정취를 맘껏 누렸던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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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인천나눔의집 지하성당에 다시 불이 들어옵니다.

바닥은 다시 이쁘게 데코타일이 깔렸구요.


지난 설날연휴 1층 보일러관 동파로 물난리를 겪은 이후

전기는 누전으로 나가고

바닥타일은 부풀어 올라 벗겨내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두 계절이 지나고 나서야 원상복구!

이맘때면 서부교무구 교회들이

바자회로 모은 돈을 후원해 주신답니다.

아직 우리 손엔 아무것도 없지만

더 추워지기 전에 믿음으로...


밝고 깨끗해 지니까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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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서부교무구연합 나눔음악회 및 바자회가 

10월 14일 주일, 성공회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찬양도 하고 트롯도 부르고

전도 먹고 막걸리도 한잔하는 

다양한 나눔이 있는 곳


서부교무구 모든 가족들이

작은 수익을 모아

인천나눔의집과 어려운 교회들을 돕습니다


우리 솔숲, 해와달 공부방 친구들도

악기도 연주하고 합창도 하며 한몫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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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9월 30일 5주차 주일

인천나눔교회는 또 다시 야외로

이번에는 햇살좋은 인천 서구 환경생태공원입니다.


숲속 벤치에서 감사성찬례를 드리고

햇살 좋은 잔디에서 애찬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공놀이

아이들의 에너지를 어른들이 당해낼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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