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나눔교회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이 하였습니다.

그래서 약간의 무리가 없지 않았지만

8월 12일 월요일부터 15일 목요일까지

멀리(?) 제주도로 온가족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효리네가 살았다는

애월읍 소길리에 터를 잡고

곽지해수욕장에서 물놀이도 하고

제트보트도 타고

화장품만들기 체험도 하고

비자림 숲길도 걷고

맛난 것도 먹고

...

3박4일 우리는 더 많이 친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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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 푸드테라피

오늘은 푸드테라피 셋째날

선생님은 오늘도 규칙을 함께 나누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우리들의 약속

- 반말하기

- 솔직하기

- 감정 말하기

- 말 끊지 않기

- 손 들고 말하기


아이들은 선생님에게 친구처럼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꺼내 놓습니다.

반말이 큰 역할을 하지요.

그럼에도 약속에 따라

다른 친구들 말에 귀를 기울이고

기다리는 법도 배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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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 음악테라피

빠른템포의 피아노 반주가 온 공간을 가득 채웁니다.

아이들은 각자 주어진 백지에

자신의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그리고

처음보는(?) 다양한 타악기를 배우고 함께 연주합니다.

낯선 악기 소리가 제법 멋지게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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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 푸드테라피

뚝딱 뚝딱 우리 솔숲 아이들이 각종 과자를 가지고

주어진 주제를 표현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가족'

아빠도 만들어 보고

엄마도 만들어 보고

누나도 만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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