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봄심방
올해는 반대로 신부님이
심방을 받았습니다
지난주일에는 신자회장님 가정이,
주중에는 나눔의집 실무자들이,
이번주일에는 나머지 두 가정이
방문했습니다
함께 저녁기도를 시작으로
맛나게 저녁을 먹고 친교도 나누었답니다
봄심방 끝~!

블로그 이미지

인천나눔의집

Tag 봄심방

성당을 탈출하라!

인천나눔교회의 다섯째 주일은

자연을 향합니다.


4월 다섯째 주일(29일)

강화 길상산에서 트래킹을 겸한

감사성찬례를 드렸답니다.

이쁜 찻집에서 차도 한잔, 수다는 듬뿍

 


블로그 이미지

인천나눔의집

알렐루야!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토요일 계란을 삶고 함께 포장하고

성토요일 부활밤 예식으로

새불축복식과 세례언약 갱신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부활절(4월1일, 주일) 주일 감사성찬례를 드리고

맛난 애찬을 나누고

아이들은 지역 주민들에게 부활계란도 나누어 주었네요.


따뜻한 봄향기와 함께 찾아온 부활절.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 모두의 부활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인천나눔의집은 부활하신 예수님의 마음으로

늘 가난한 이웃과 함께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인천나눔의집

주의봉헌축일은 성모 마리아가 아기 예수님을

모세의 율법에 따라 성전에 봉헌한(루가 2:22-40) 날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이날 성전에서 시므온은

아기 예수님을 구원의 빛으로 노래한 것을 기념해

교회는 오랫동안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촛불을 축복해 왔답니다.

 

그래서 인천나눔교회도

지난주에 사순절 개인기도를 위해 각자가 만든

개인기도초를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명 한명 자신이 만든 기도초에 불을 붙이고

제단에 봉헌하며

"하느님 성전에 아기 예수님이 봉헌되었듯

우리도 봉헌되어

하느님의 나라를 위해 사용되게 하소서."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인천나눔의집

인천나눔교회 교회학교 아이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롯데월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쉼없이 뛰어 다니는 아이들을

헉헉대며 쫒아 다녀야 했던 선생님.

행복한 나들이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인천나눔의집

금주 주일에는

교회학교에서 넵킨 아트를 이용해

교회꾸미기를 했습니다.

 

하얀 캔버스에 이쁜 넵킨을

정성스럽게 붙여

마치 유명화가의 그림처럼 보였는데요,

완성된 작품들로

인천나눔의집을 오르는 계단 벽을 장식했답니다.

 

 

블로그 이미지

인천나눔의집

네째주는 찬양예배입니다.

그런데 31일,

그것도 올해 마지막 날이라

차분하게 촛불을 켜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성당이 지하라 좋은 점도 있네요

오전 11시에 드리는

밤 11시 같은 송구영신 예배^^

 

 

블로그 이미지

인천나눔의집

조촐한 인천나눔교회 성탄밤 예배.

오전 예배 없이

저녁 6시에 모여 다같이 애찬을 나누고

8시경 저녁기도를 시작으로

가족찬양특송과 성찬례로 진행했답니다.

각자 준비한 선물을 나누는 시간도 있었지요

즐거운 성탄 전야였답니다.

 

 

블로그 이미지

인천나눔의집

 

블로그 이미지

인천나눔의집

인천나눔의집 인천나눔교회 대림2주일(171210)

 

블로그 이미지

인천나눔의집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