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 화요일

나눔의집 협의회 운영회의가 인천나눔의집에서 있었습니다.


서울교구에는 9개의 나눔의집이 있는데요,

매월 한차례 모든 나눔의집의 신부님들과 

국장님(실무자대표)들이 모여 운영회의를 진행합니다.

작년말부터는 각 나눔의집을 돌며 운영회의와 함께

오랜 실무자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금번 모임에서는 

인천나눔의집 해외달공부방 센터장님이신

윤혜임 선생님이 대표로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운영회의 이후에는 

성북나눔의집 후원자님께서 저녁식사비를 후원해 주셔서

인천 연안부두 맘모스 회센터에서 맛난 식사도 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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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인천나눔의집 소속 공부방(지역아동센터)은

매년 새 학기를 맞아

아이들이 건강하고 지혜롭게 학교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책가방 축복식을 진행합니다.


"주님, 이 책가방 속에 

책과 함께 하느님의 진리도 담아주시고

연필과 함께 아름다운 꿈도 담아주시고

착한 뜻과 함께 굳센 믿음도 담아주소서

책가방이 자녀들에게 더 이상 무거운 짐이 아니라

가볍고 아름다운 삶의 동반자가 되게 하시고

좋은 친구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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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인생아 기억하라. 그대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리라!"


재의 수요일을 대신해

사순 1주일(3월 10일) 재축복식을 진행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느님

주께서는 진실로 통회하는 자들을 용서하시고 

자비를 베푸시나이다.

비오니, 이 재를 축복하시어

재를 받는 이들로 하여금 진심으로 뉘우치고 

주님의 용서를 얻게 하시며

우리가 영생을 얻는 것은 

오직 주님의 은혜로우신 선물임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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