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 주일 오후 3시 항동교회에서 진행된

이웃과 함께 하는 찬양 제7회

'서부교무구 나눔찬양 축제'

 

서부교무구 아버지회는 나눔의집을 돕기위해 매년 찬양축제를 개최합니다.

다양한 참가진과 함께 작년부터는

인천나눔의집 솔숲과 해와달 지역아동센터도 참가합니다.

 

올해에는 솔숲에서 하모니카 연주를

해와달에서는 합창을 발표했답니다.

아이들도 준비하면서 즐거워하고

발표하며 뿌듯해 하는 시간입니다.

듣는 교회 사람들도 아이들의 발표가 대견한가 봅니다.

어느시간보다 큰 박수로 아이들의 공연에 즐거움을 표현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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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6월 21일 금요일부터 시작된 

인천나눔의집 1층 '동네BOOK카페' 꾸미기

각종 목재를 이용해

책장도 만들고 각종 집기와 책상도 만들었습니다.

김동근 선생님이 수고해 주셨고요

여러분들의 손길이 함께 했답니다.

물론 아직 끝나지 않았기에 '동네BOOK카페' 꾸미기는 계속됩니다.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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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6월 20일 목요일 저녁 7시

모든 일정을 끝내고 비밀이 철저히(?) 유지된 채

실무자들은 스타렉스에 실렸습니다.

서쪽으로 서쪽으로 차는 달렸고 긴 다리를 건너더니

영종도에 다다랐고, 더 더 서쪽으로 향해

을왕리 해수욕장에 이르렀습니다.

도착.

담당자 윤샘은 실무자들에게 맛난 해물요리(?)를 먹이곤

오늘의 주제를 설명해 주었습니다.

 

홀로 밤바다를 걷기.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밤바다의 낭만을 만끽하는 것이 이번달의 문화활동 주제였던겁니다.

그렇게 각자는 흩어졌고

혼자만의 밤바다를 누렸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끝나고 다시 모여 

짧은 시간이었지만 혼자만의 시간에 대한 감상을 나누었습니다.

다들 오래간만의 여유였다고...

 

좋다 밤 안개 가득한 밤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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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