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7일 주일
인천나눔교회 추수감주일은 소박합니다.
시골(?) 교회들은 직접 수확한 곡식이며 과일 온갖 종류의 채소들로
한아름 재단을 채워 놓는 것을 봅니다.
하지만 도시 교회인 우리교회는...
비닐 포장된 마트의 과일들로 제단앞을 장식할 수밖에...^^
 
대신 금년에는 추수감사주일을 앞두고 신부님이  작은 숙제를 내 주었습니다.
"올 한 해, 나는 나의 삶의 자리에서
어떤 열매를 거두었는가 작성해 오시라."
 
애찬 후 함께 추수감사절 과일을 나누어 먹으며
준비한 숙제 열매도 나누었습니다.
공통점은... "채우기 어려웠다..ㅠㅠ"
 
그런데 다들 이렇게 별탈없이 한 해를 보낸 것이
사실은 진정한 열매이자 축복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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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1일 월요일.

청년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82년생 김지영'

오늘 이 시대를 여성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여성이어서 겪어야 했던 자신만의 이야기를

영화의 주제, 문제의식과 함께 나누었던 시간.

 

강사로 오셨던 박흥선 선생님의 자기 고백적인 이야기도 감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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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9일 토요일

뭐... 워크숍이라기 보다는... 야외 나들이???

올해 워크숍은 실무자들이 

함께 서울 성곽길을 걷고

함께 맛난 식사를 하고

함께 연극을 보는 것.

 

올해 나눔의집 사업에 대한 평가도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내년 사업 구상도 하고

각자의 이야기도 가볍게 나누었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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