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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21 나해 사순 1주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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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14 나해 연중6주일(마르 1,40-45)_길을 묻고 순종하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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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없는 몸이 죽은 것과 마찬가지로

행동이 없는 믿음도 죽은 믿음입니다.“ (야고 2:26)

 

믿음은 선택입니다.

나를 따를 것인가 하느님을 따를 것인가.

두려워하고 멈추어 서 있을 것인가.

믿고 한걸음 발을 내딛을 것인가.

 

우리 인생은 긴 마라톤을 달리는 것과 같습니다.

잘못된 길로 들어설지라도 되돌릴 줄 알고 멈추지만 않는다면

하느님이 기다리시는 결승점에 도달하게 될 것입니다.

 

어떠한 순간이든, 하느님께 길을 묻고 순종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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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14 연중6주일 가정기도예식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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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07 나해 연중5주일(마르 1,29-39)_야훼를 믿고 바라는 사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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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포탈에서 다음과 같은 신문기사를 읽었습니다.

이게 다 교회때문줄지 않는 확진자 수에 교회 포비아폭발

 

달콤함이 때론 병이 될 수 있습니다.

운동선수들은 매번 경기 때마다 약물의 유혹을 견뎌내야 한다고 합니다.

스테로이드계 약물 한방이면 오랜 운동량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그와 같은 약물은 심장에 무리를 주어

도리어 결국 생명을 단축시킨다고 합니다.

 

고통을 겪어 내고, 사춘기를 잘 넘긴 청소년만이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듯

어느 때보다 어려운 요즘,

교회는 자체의 생존보다 이웃의 생존을 더 걱정하고

자신의 존립보다 하느님 나라의 본질에 더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야훼를 믿고 바라는 사람은 새 힘이 솟아나리라.

날개쳐 솟아오르는 독수리처럼 아무리 뛰어도 고단하지 아니하고

아무리 걸어도 지치지 아니하리라.“ (이사 40:31)

 

미얀마의 민주화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그들이 이 고통스러운 싸움 끝에 결실을 얻을 수 있도록.

 

그리고 이 땅의 교회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값싼 자본주의, 물질의 축복을 복음이라고 부르짖는 교회가 아니라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을 겪고 일어나 부활을 선포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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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 정민 입니다. 2021.02.10 0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눔의집 그리고 인천나눔의교회 ! !

    묘하고 공교롭게도 대한성공회 산한 기관으로 오해의 가능성이 많다.

    그러나 동명이인의 동명이인 단체의 기관이다.

    인천나눔의집 인천나눔교회 가 성공회의 산하 기관으로서 맞다. 지금 코로나 19의 영향과 우려로 만나지도 볼수도 없는 가운데 지난 2월 03일 에는 아그네스 라는 세례명의 어린 아이의 생일이다. 하느님의 뜻과 계시에 따라 모두의 축복속에 태어난 어린아이의 생일이다.

    이제는 설 명절 민속명절이다. 대한성공회 산하 모든 단체들과 인천나눔의집 모든 사람들에게 진정 하느님의 사랑과 정성이 담기고 깃든 설날 떡국을 모두들 고루다 먹을수 있도록 그리고 더욱더 힘차고 당당하게 살아들 갈수 있도록 더욱더 건승을 안전을 하느님께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리면서 아멘

    이제는 문자메시지 대신에

    현재 댓글을 통하여 모두에게드리는 마음의 글을 아궁이의 불쏘시개 정도로 이만 줄입니다.
    2021년 02월 10일 (12.29일 ) (수) 오전에 !

    최 정민 (崔 正民 )(베드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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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31 나해 주의봉헌축일(루가 2,22-40)_내 삶을 봉헌하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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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에 계셔서 여러분에게

당신의 뜻에 맞는 일을 하고자 하는 마음을 일으켜주시고

그 일을 할 힘을 주시는 분은 하느님이십니다.“(필립 2:13)

 

하느님은 우리를 당신의 뜻에 맞는 일을 하도록 부르셨습니다.

이것은 성직자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달란트를 가진 다양한 일을 하도록 우리를 부르셨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 일을 잘 하도록 하느님은 지혜와 힘을 주십니다.

 

하느님에게 나의 삶을 봉헌하십시오.

나의 삶이 나 자신의 욕심만을 채우는 삶이 아니라

하느님에게 바쳐진 사람이야 말로

부르심대로 살아가는 사람이며

많은 이들의 삶에 빛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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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24 나해 연중3주일(마르 1,14-20)_세상을 변화시키는 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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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이처럼

삶의 방향을 바꾸는 일입니다.

내 삶의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목적과 목표가 무엇인지를 바로 알고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날마다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라져버릴 세상의 가치가 아니라

하느님의 가치에 주파수를 맞추고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죽어가고 있어요.

생태계 전체가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대멸종이 시작되는 지점에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이야기는 전부 돈과

끝없는 경제 성장의 신화에 대한 것뿐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2019년 당시 16살이던 스웨덴 소녀 그레타 툰베리

24차 유엔기후변화협약 총회에서 한 연설입니다.

이 소녀는 환경을 위해 비행기 탑승을 거부하고

영국에서 뉴욕까지 15일간 요트를 타고 이동해 총회에 참석했습니다.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이 어린소녀의 행동에 놀랐고

기후변화와 환경파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한 소녀의 목소리로도 세상은 변할 수 있습니다.

 

여전히 공고해 보이지만

, 경제, 성장으로 점철된 이 세상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우리를 통해 하느님 나라가 펼쳐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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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24 연중3주일 가정기도예식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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