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나눔의집 식구들은 4월 25일 고난주일을 맞아

강남역 삼성전자 사옥 앞

반올림 농성장에 다녀왔습니다.

 

오전 11시부터 각 나눔의집들과

대한성공회 교회들과 정의평화사제단,

그리고 개신교 단체들이 함께

연합감사성찬례를 드렸습니다.

 

2007년 부터 시작된 삼성과의 싸움은

11년째 이어지고 있고

그 사이 118명의 삼성직업병 노동자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우리는 하느님께서 우는 자들 곁에 계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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