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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세월호 4주기를 맞아

416가족극단의 연극 '이웃에 살고 이웃에 죽고'가

4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와 5시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조금씩 변화되고 있는 우리나라,

더욱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나라가 되길 기도한다면

함께 하시죠, 누구나 환영합니다.


인천나눔의집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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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인천나눔의집 식구들은 4월 25일 고난주일을 맞아

강남역 삼성전자 사옥 앞

반올림 농성장에 다녀왔습니다.

 

오전 11시부터 각 나눔의집들과

대한성공회 교회들과 정의평화사제단,

그리고 개신교 단체들이 함께

연합감사성찬례를 드렸습니다.

 

2007년 부터 시작된 삼성과의 싸움은

11년째 이어지고 있고

그 사이 118명의 삼성직업병 노동자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우리는 하느님께서 우는 자들 곁에 계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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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은 매달 세째주 목요일에 독서토론을 갖습니다. 3월 독서토론 주제는 '현남오빠에게'라는 책이었지요.

 

책은 말 그대로 '페미니즘 소설'을 표방하는 내용 그대로 잘 나가는(?) 7명의 여성작가의 짧은 소설을 묶은 단편소설집입니다. 

 

남성인 저로써는 한걸음 떨어져 읽을 수 밖에 없었지만 가능한한 공감하고자 노력했는데 잘 됐는지는 모르겠네요.

 

책은 한국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여성의 일상들을 다룬 내용들 뿐만 아니라 느와르와 미스테리, SF까지 다양한 장르의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토론 가운데 첫번째 소설이자 책의 '현남오빠에게'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었는데요, 실무자들 대부분이 읽는 내내 많이 화가 났다고... 다행히 마지막 뻥 터지는 한마디에 그나마 화를 추스릴 수 있었노라고.

 

하지만 배려라는 이름으로 배제되고 종속화 되는 것에 많이 길들여져 있고 그걸 편하게 받아들인 여성 자신들도 반성해야 한다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페미니즘 소설'이라고 해서 뭔가 다르고 쎌것만 같은 편견이 있었지만, 그냥 우리네 동생, 누나, 아내, 엄마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동료들에 관한 이야기였네요.

 

남성들도 꼭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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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는 사순절 기간 중 종려주일이자 고난주일로
고난 받는 이들과 함께하기 위하여
고난주일 연합예배에
인천나눔의집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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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정기총회가

인천나눔의집 가족들과 많은 회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나눔의집 2층에서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지난 한해를 정리하고

올 한해를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하기를 희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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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운영규정.pdf

총회 공고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늘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인천나눔의집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2018년 정기총회를 열고자 합니다. 여러 가지 일로 바쁘시겠지만 꼭 참석하셔서 총회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뜻과 정성으로 더 나은 인천나눔의집이 될 수 있습니다.

 

- 다 음 -

 

1. 총회일시 : 2018. 2. 28() 오후 7:30

2. 총회장소 : 인천나눔의집(화수안로 40)

3. 주요안건

. 인천나눔의집 운영규정 개정

. 신규 운영위원회 구성

. 신임 원장 인준(발령 공지)

4. 문의처 : 인천나눔의집 사무국

                 (032-764-0186)

                김돈회 원장사제

                 (010-9528-3011)

 

회원께서는 총회공지에 첨부되어 있는 운영규정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불참하시는 회원께서는 상기 원장사제 핸드폰으로 위임문자를 발송 부탁드립니다(이름, 생년월일 포함).

 

인천나눔의집원장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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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소식지 노둣돌

겨울판(17-18년)이 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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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은 올해에도 어김없이

홀로 거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하여

에너지나눔행사를 가졌습니다.

 

몇분에게는 가정용 등유를 전달했고

또 몇분에게는 이처럼 연탄을 배달해 드렸습니다.

 

솔숲과 해와달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한

금번 연탄나눔행사는

까불까불한 아이들의 활기찬 모습과 더불어

오래간만에 보는 진지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인천나눔의집 안에서

아이들과 어르신이 함께하는 모습은

언제 보아도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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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실무자들이

2018년 1월 12일(금)에서 13일(토)까지

겨울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석모도 보문사를 시작으로

대한성공회 강화읍교회를 끝으로 하는...

 

2017년을 정리하고

새로운 2018년을 준비하는 시간이다보니

오랜 시간이 회의로 채워져 있었지만

깊이 대화함으로

각자 일하는 센터가 달라도

하나의 공동체임을 다시금 확인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맛나게 먹고 이곳저곳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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