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나눔의집 소식지 노둣돌

겨울판(17-18년)이 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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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은 올해에도 어김없이

홀로 거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하여

에너지나눔행사를 가졌습니다.

 

몇분에게는 가정용 등유를 전달했고

또 몇분에게는 이처럼 연탄을 배달해 드렸습니다.

 

솔숲과 해와달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한

금번 연탄나눔행사는

까불까불한 아이들의 활기찬 모습과 더불어

오래간만에 보는 진지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인천나눔의집 안에서

아이들과 어르신이 함께하는 모습은

언제 보아도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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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실무자들이

2018년 1월 12일(금)에서 13일(토)까지

겨울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석모도 보문사를 시작으로

대한성공회 강화읍교회를 끝으로 하는...

 

2017년을 정리하고

새로운 2018년을 준비하는 시간이다보니

오랜 시간이 회의로 채워져 있었지만

깊이 대화함으로

각자 일하는 센터가 달라도

하나의 공동체임을 다시금 확인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맛나게 먹고 이곳저곳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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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들과 조조 영화감상

1987

두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나와서까지 긴장이 풀리지 않아

점심을 함께 먹을 때까지 

모두 말이 없었지요

다시 한 번

나의 삶의 자리가

누군가의 희생을 토대로 세워진 것임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녁에 봤다면 소주 한잔이 땡겼을...

물론 깊은 안도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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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예수님의 생일임에도

산타를 기다리며 선물받는 날이 되어버린 성탄절.

 

대한성공회 나눔의집들과 정의평화사제단 등이 모여

성탄절 연합예배를 드렸습니다.

화려하고 삐까뻔쩍 웅장한 교회가 아닌

아픔이 서려있는 서울역에서...

12년 넘게 자기의 자리로 돌아가고자 애쓰는

'KTX 해고 승무원들의 온전한 복직을 위한 성탄연합감사성찬례'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역은 작은 고을 

베들레헴이 되었고

우리 모두는 목동이 되어 연약한 사람들의 친구로 오신

주님을 기쁨으로 맞이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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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실무자들은

매달 세째주 목요일에 모여 함께 감사성찬례를 드리고

독서 토론 모임을 갖습니다.

이번은 2017년을 마감하는 모임으로

예배를 드리고 송년 모임을 가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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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예수님의 생일, 성탄절.

인천나눔의집은 성탄절(25일) 오전 11시, 서울역으로 갑니다.

그곳에서는 나눔의집 협의회, 정의평화사제단, 걷는교회, 프란시스공동체, 길찾는 교회가 함께 'KTX 해고 승무원의 온전한 복직을 위한 성탄 연합 감사성찬례' 드립니다.

외롭게 싸우고 있는 이들 곁에서 예수님의 오심을 기억하는 따뜻한 성탄절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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