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게 제일 좋은 꿈꾸는 아이들의 공동체 

 

  해와달 공부방은요?

 

   더불어 함께 살아감의 지혜와 세상을 올바로 바라보는

   시선을 배우고, 사회성함양, 정서적 안정과 발달

   그리고 다양한 놀이와 문화체험을 통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시켜가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2005년 4월 8일 개소

   정원은 29명   

   주소 인천광역시 동구 화수로 67-1 2층

   전화번호 032)765-0186, 팩스 032)765-7186

    

  오시는 길은요?

 

대중교통 이용시 :

동인천역에서 마을버스 506번 타고

화도진 중학교 앞에서 하차 후 길 건너

100번지 순대 2층

 

자가용 이용시 :

동인천역 앞 참외전로를 따라 이동→

화평철교 지나서 직진→

송화로를 따라 408m이동→

송현초등학교 지나서 좌회전→

화도진중학교 건너 100번지 순대 2층

 

 

해와달 활동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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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인천나눔의집은 올해에도 어김없이

홀로 거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하여

에너지나눔행사를 가졌습니다.

 

몇분에게는 가정용 등유를 전달했고

또 몇분에게는 이처럼 연탄을 배달해 드렸습니다.

 

솔숲과 해와달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한

금번 연탄나눔행사는

까불까불한 아이들의 활기찬 모습과 더불어

오래간만에 보는 진지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인천나눔의집 안에서

아이들과 어르신이 함께하는 모습은

언제 보아도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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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주의봉헌축일은 성모 마리아가 아기 예수님을

모세의 율법에 따라 성전에 봉헌한(루가 2:22-40) 날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이날 성전에서 시므온은

아기 예수님을 구원의 빛으로 노래한 것을 기념해

교회는 오랫동안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촛불을 축복해 왔답니다.

 

그래서 인천나눔교회도

지난주에 사순절 개인기도를 위해 각자가 만든

개인기도초를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명 한명 자신이 만든 기도초에 불을 붙이고

제단에 봉헌하며

"하느님 성전에 아기 예수님이 봉헌되었듯

우리도 봉헌되어

하느님의 나라를 위해 사용되게 하소서."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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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인천나눔의집 해와달지역아동센터에서

스키캠프를 다녀왔습니다.

포천 베어스타운 스키장.

 

2박3일 일정으로 진행된 금번 스키캠프는

하필 가장 추운날의 연속이었네요ㅠㅠ

하지만 벌건 볼에도 한없이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보며

선생님들만 추웠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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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인천나눔교회 교회학교 아이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롯데월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쉼없이 뛰어 다니는 아이들을

헉헉대며 쫒아 다녀야 했던 선생님.

행복한 나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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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금주 주일에는

교회학교에서 넵킨 아트를 이용해

교회꾸미기를 했습니다.

 

하얀 캔버스에 이쁜 넵킨을

정성스럽게 붙여

마치 유명화가의 그림처럼 보였는데요,

완성된 작품들로

인천나눔의집을 오르는 계단 벽을 장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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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인천나눔의집 실무자들이

2018년 1월 12일(금)에서 13일(토)까지

겨울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석모도 보문사를 시작으로

대한성공회 강화읍교회를 끝으로 하는...

 

2017년을 정리하고

새로운 2018년을 준비하는 시간이다보니

오랜 시간이 회의로 채워져 있었지만

깊이 대화함으로

각자 일하는 센터가 달라도

하나의 공동체임을 다시금 확인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맛나게 먹고 이곳저곳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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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네째주는 찬양예배입니다.

그런데 31일,

그것도 올해 마지막 날이라

차분하게 촛불을 켜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성당이 지하라 좋은 점도 있네요

오전 11시에 드리는

밤 11시 같은 송구영신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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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실무자들과 조조 영화감상

1987

두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나와서까지 긴장이 풀리지 않아

점심을 함께 먹을 때까지 

모두 말이 없었지요

다시 한 번

나의 삶의 자리가

누군가의 희생을 토대로 세워진 것임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녁에 봤다면 소주 한잔이 땡겼을...

물론 깊은 안도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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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오늘은 2017년 마지막 하모니카 수업이였습니다.

우리들의 작은음악회를 열었습니다.
1년동안 배운 연주곡을 한곡~두 곡 정도 연주해보았습니다.
처음엔 하모니카를 하기 싫어하고, 혼자 연주한다는것에 부끄러움을 느끼던 아이들이 연주회를 시작하니 적극적으로 참여하네요.
하모니카 선생님께서도 이렇게 연주하는 것을 보니 뿌듯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내년 하모니카는 3월부터 시작합니다. 내년엔 더욱 열심히 배워 능숙하게 하모니카를 연주하는 아이들이 되길 바라봅니다.😀

 

 

2017년 솔숲 우리들의 작은 음악회 사진 보러가기

<https://band.us/band/11355482/post/424419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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