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4일 부활주일

부활절 아침,

반가운 손님들이 보이네요.

지지난주, 나무화단을 만들고

뿌려 놓은 씨앗들이 인사를 합니다.

거창한 부활은 잘 몰라도

이 봄, 자연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부활은

우리를 웃게 하네요

새싹같은 우리 모두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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