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도 <동구 샘터> 현판 수여식을 오늘 인천 동구청 소나무홀에서 가졌습니다.

인천나눔의집은 대표로 최성모 요한 신부님이 참석하였고, 동구 샘터 18호점 현판을 받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스스럼없이 들러 함께 차도 마시고 배움도 공유할 수 있는 인천나눔의집을 꿈꿉니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기억해주시고 기도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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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교회는 오늘 사순1주일에 재의 예식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인생아 기억하라, 그대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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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산 둘레길

 

 

봄이 오는 길목, 2월의 마지막 날에~

우리 해와달 아이들이 계양산 둘레길을 함께 걸었습니다^^

숨이 가팠지만 마스크는 꼭꼭 잘 쓰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서로를 챙겨주며 멋진 산행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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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3 화요일

윤성집 국장(포천나눔의집) 초청 강연

공동체와 나눔의집

오랜 나눔의집 경험을  토대로 공동체로 살아가는 인천나눔의집에게 

뼈와 살이 되는 의미있는 좋은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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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4 목요일

이틀에 걸쳐 인천나눔의집 김돈회 신부님께서

송림종합사회복지관 요청으로 인복시민참여단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동구 소재 초등학교에서 반과후 학습지도를 담당해 주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참여하고 있는 활동이 얼마나 의미있고

이 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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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5 화요일

집단상담 프로그램, 온 몸으로 자기를 표현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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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9.8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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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29 금요일

코로나 상황을 대처하기위해 모든 취약계층 프로그램들이 소규모 맞춤형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외부접촉은 사라지고 유일한 대면상대인 돌봄제공자에게 대부분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다보니 갈등은 심화되고 정서적 학대마저 발생합니다

취약계층에 대한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간구하는 사이 돌봄 제공자들의 육체적, 정신적 소진을 돌볼 여력은 상대적으로 간과되고 있는 현실

그래서 돌봄 종사자들의 몸과 마음을 돌보고자

성공회 인천나눔의집이 나섰습니다

"돌봄을 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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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22 목요일

평생학습 마을사업 "목공, 나무와의 대화"

오늘을 끝으로 목공수업 끝.

아쉬운 수료식ㅠㅠ

그러나 멋지게 만든 식탁이 남았네요... 어떻게 집으로 가져가야하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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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20 화

평생학습 마을사업 "아동소그룹 집단상담"

벌써 오늘이 마지막 프로그램이네요

한껏 뛰놀고 떠들고 왁자지껄 놀았는데

그 속에서 룰도 익히고 사회성도 배우고 

배려와 공감이라는 감정도 어렴풋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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