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공부방 아이들은
어김없이 볼에 검은 분을 바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알록달록 검게 물들어 가는 아이들^^


"놀 땐 형아들하고 편먹으라고 하면서
왜 못 가게 해요ㅠㅠ"
이 한마디에
올해에는 덩치 큰 3학년까지 참석했습니다.

간석교회 청년들이 함께 했네요.
특별히 모금을 해 후원금도 전달해 주었답니다.
그것으로 모두가 점심을 맛나게 먹을 수 있었지요.


연탄나눔과 식사를 나누고
청년들은 어렵게 사시는 어르신들 집에
직접 방문했습니다.


등유도 전달하고
이불도 전달하고
잠시지만
말벗도 되어 드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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