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금요일 오후 7:30

솔숲과 해와달 지역아동센터 친구들이 함께

애관극장에 모였습니다.

동구지역 시민단체가 함께

416 세월호 5주기를 기억하기 위한 행사로

영화 '생일'을 단체 관람하기로 한겁니다.

어린 친구들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었지만

고학년에게는 그리고 선생님들은 눈물을 훔쳐야 했네요.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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