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6일 금요일 저녁

인천나눔의집 실무자들이 한달에 한번 갖는 문화활동

오늘은 다 함께 전문가 양향미 국장님(전 동구다문화가정지원센터) 의 인도로 푸드 테라피를 진행했습니다.

 

주어진 음식과 꽃, 식물, 여러가지 도구를 이용해

각자 살아오면서 가장 했복했던 '봄'을 표현하는 것이었습니다.

봄은 행복했습니다.

가족들과의 시간,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한 때를 이야기했습니다.

 

오랜만에 음식가지고 장난치는(?)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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