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1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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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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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5일 수요일

"존엄과 공존이 실현되는 평등인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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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8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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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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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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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5일 수요일 성탄절

"기독교는 나약함을 거부하지 않는다. 연약함과 불완전함을, 제거해야 하는 악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너희 중에 가장 작은 자를 섬기는 것이 바로 하느님을 섬기는 일'이라고 말한다. 그분은 오늘도 한결같이 굶주린 모습으로, 목마른 모습으로, 옥에 갇힌 모습으로, 가난한 나그네의 모습으로 우리를 찾는다고 하셨다."

 

"하느님을 체험하기 위한 무수한 종교 상품이 팔리는 시대다. 그런데 그거 어렵지 않다. 가장 낮고 연약한 그곳에 우리가 있으면 된다. 하느님의 사랑은 늘 더 낮은 곳으로 향하기 때문이다. 그 사랑이 더 아래로 아래로 흐르다가 결국 스스로 가장 여린 모습으로 이 땅에 태어난 날이 바로 오늘, 성탄절이다." - 연합 예배 설교 중 (수원나눔의집 정일용 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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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5일 월요일

우리동네 청년들이 다시 한번 모였습니다.

이번에는 인천나눔의집 전속 목공 선생님이신 김동근 강사님께서

버닝공예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각자 오래 기억하고 싶은 사진들을 가지고 와서

그것을 나무에 버닝기를 사용해 그려 넣는 것이지요.

 

사랑하는 가족 ,친구, 남자친구 그리고 BTS맴버들이 나무에 새겨졌습니다.

갑자가 수다는 사그라들고 집중...

흐릿했던 사랑하는 이의 얼굴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순간, 모두들 자신들의 숨은 재주에 감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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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1일 월요일.

청년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82년생 김지영'

오늘 이 시대를 여성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여성이어서 겪어야 했던 자신만의 이야기를

영화의 주제, 문제의식과 함께 나누었던 시간.

 

강사로 오셨던 박흥선 선생님의 자기 고백적인 이야기도 감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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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5일 금요일.

실과 천이 만나 사랑을 꽃피웁니다.

색색의 실들은 천 위에서 자신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뽐내고

천은 오려지고 덧대여

세상에 없던 작품으로 탄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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