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5일 월요일

우리동네 청년들이 다시 한번 모였습니다.

이번에는 인천나눔의집 전속 목공 선생님이신 김동근 강사님께서

버닝공예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각자 오래 기억하고 싶은 사진들을 가지고 와서

그것을 나무에 버닝기를 사용해 그려 넣는 것이지요.

 

사랑하는 가족 ,친구, 남자친구 그리고 BTS맴버들이 나무에 새겨졌습니다.

갑자가 수다는 사그라들고 집중...

흐릿했던 사랑하는 이의 얼굴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순간, 모두들 자신들의 숨은 재주에 감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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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1일 월요일.

청년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82년생 김지영'

오늘 이 시대를 여성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여성이어서 겪어야 했던 자신만의 이야기를

영화의 주제, 문제의식과 함께 나누었던 시간.

 

강사로 오셨던 박흥선 선생님의 자기 고백적인 이야기도 감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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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5일 금요일.

실과 천이 만나 사랑을 꽃피웁니다.

색색의 실들은 천 위에서 자신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뽐내고

천은 오려지고 덧대여

세상에 없던 작품으로 탄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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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0일 주일

성공회 나눔의집 명랑운동회

서울교구 9개 나눔의집이 오래간만에 다 함께 성공회대학교에 모였습니다.

강당을 가득(?) 메우고 감사성찬례를 드리고

소풍 온 것 마냥 집별로 동그랗게 모여 도시락을 나누어 먹고는

웃고 뛰고 구르고...

어린 아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즐거움 가득한 시간을 보냈네요.

돌아갈 때는 선물도 한아름.

 

김디모데 신부님의 꽃바지가 이쁘네요^^  잘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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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3일 주일.
솔숲, 해와달 어린이들이 연주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올 한 해동안 공부방에서 연습한 악기와 합창을 뽐내는 시간이었지요.
한곡 한곡이 끝날 때 마다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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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8일 토요일

토요일 이른 아침부터 1층 화수방(화려한 수다 공방)은 밥짓는 냄새로 가득합니다.

오늘 인천나눔의집 천개의 문화 오아시스 주제는 '막걸리 담기'

 

찹쌀로 지어진 꼬들밥, 그리고 잘 풀어진 누룩

이 둘이 사람의 손길을 만나

비벼지고 비벼지고 비벼지고

어느순간 뽀록뽀록 기포가 올라오며

향긋한 냄새가 나는 반죽이 됩니다.

 

그리고 각자 가지고 온 자신들의 술통에 반죽을 나누어 담고

"따뜻한 방에서 3일 동안 숙성하고,

잘 저어 하루 이틀 더 보내면 거를 수 있습니다.

그럼 맛난 수제 막걸리를 드실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벌써부터 취기가 오르는 것같은데 일주일을 어떻게 기다릴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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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3일 월요일

인천나눔의집에서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는 솔숲과 해와달입니다.

벌써 이곳을 둥지삼아 성장한 아이들이 청년이 되었답니다.

그 청년들이 매달 모여 함께 삶을 고민합니다.

그렇게 시작된 아지트가 바로 '동네BooK'카페

오늘은 동네Book 청년들과 해와달지역아동센터 아이들,

선 후배들이 함께 모여 장터를 열었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왜 이제야 열었냐며

준비 중일 때부터 나오셔서 이것저것 사 주시고

좋은 일에 쓰라며 후원도 팍팍 해 주시고

아이들도, 청년들도, 주민들도 모두 신나는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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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2일 월요일

매번 목공은 자르고 붙이고.. 바빴는데

오늘은 좀 이색적인 작업이었습니다.

다름 아닌  '우드버닝'

각자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하고

그것을 먹지에 대고 나무에 그려 넣습니다.

그리고 버닝펜을 이용하여 나무에 새겨 넣기.

그림을 다 그리고나면 사포질을 하고

벽걸이용 고리를 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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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월요일 저녁

동네BOOK카페 청년 회원들이

박준상 님(HDC자산운용)을 모시고

"돈과 친구되기 위하여"라는 제목을 가지고

인문학강좌를 진행했습니다.

박준상님의 공부와 취업, 돈을 벌어가는 분투기를 들으며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고

취업과 돈관리를 위한 질문과 답을 나누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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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목요일

동네BOOK카페가 날로 새로워지고 있네요

목공 강사로 활동하실 김동근 선생님께서

창가쪽 높은 테이블을 완성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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