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나눔의집 신앙공동체는 지난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성요한피정의집에서 여름수련회를 진행했습니다.
첫날은 김유정문학촌과 국립춘천박물관을 방문하고, 공동체 프로그램과 영화 감상을 함께했습니다. 둘째 날은 개인 피정의 시간을 가지고, 스테반 수사님의 맛있는 드립 커피로 마무리하였답니다.
서로 다르나 한빵을 나누며 한몸을 이루는 사랑에 붙일 꼬리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사랑하기 위해 지금보다 더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번 주일 바울로 사도도 이런 우리를 격려해주십니다.
"우리도 온갖 무거운 짐과 우리를 얽어매는 죄를 벗어버리고 우리가 달려야 할 길을 꾸준히 달려갑시다. 그리고 우리의 믿음의 근원이시며 완성자이신 예수만을 바라봅시다"(히브 12:1하-2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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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연중17주일) 인천나눔의집 신앙공동체 감사성찬례에는 성가수도회에 계신 에스더 수녀님과 안나 수녀님이 함께해주셨습니다.
두 분 수녀님은 성가수도회의 미얀마 분원을 맡고 계시고, 현재 성공회대학교 신학석사과정 수학 및 휴식차 서울 정동 본원에 머물고 계십니다.
성찬례 후 함께 애찬을 나누며 용기와 희망의 이야기를 들려주신 두 분 수녀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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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교회는 오늘 사순1주일에 재의 예식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인생아 기억하라, 그대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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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6 화요일

오발렌티노 주엘리자벳 교우 가정을 시작으로

올 가을심방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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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4 추수감사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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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6 토요일

인천나눔교회에서 모든 신자들이 함께 만든 의자에 이쁜 옷이 입혀졌다.

얼마전 푹신한 방석과 더불어 등받이도 완성 됨에 따라

좀 더 안락한 예배가 완성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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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5 월요일

잘 익어가는 풍선넝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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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15 수요일

깊어가는 가을

따뜻한 엉덩이를 위해(?) 이쁜 방석을 구입했습니다.

등이 딱딱하다는 여론에 따라 등받이도 준비할 예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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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12 주일

코로나가 깊어져도

하느님을 향한 우리의 예배는 이어집니다.

우리 각자가 교회이고

우리가 마음을 모듬은 곳이 성당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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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2일 주일

연중 21주일,

줌을 이용한 가정기도를 마치고 진행된 온라인 차량축복식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하느님,

주님을 의지하며 주님의 법을 따르는 이들을

지켜 주시며 보호하시나이다.

비오니, 이 자동차와 이를 운행하는 이를 축복하시어

자신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항상 주의하게 하시며,

위급한 순간에는 주께서 친히 천사를 보내시어 지켜 주시고,

언제 어디서나 주께서 함께 하심을 느끼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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