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9일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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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8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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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2일 주일

주의 봉헌축일, 빛으로 오신 아기 예수 봉헌을 기념하며

각자 만든 기도초를 축복받는 시간을 갖는다.

아울러 축복받은 초를 밝히며 

사순절 매일 기도를 드리기 위해

인천나눔교회는 매년 이처럼 기도초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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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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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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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1일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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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9일 성탄1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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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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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5일 수요일 성탄절

"기독교는 나약함을 거부하지 않는다. 연약함과 불완전함을, 제거해야 하는 악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너희 중에 가장 작은 자를 섬기는 것이 바로 하느님을 섬기는 일'이라고 말한다. 그분은 오늘도 한결같이 굶주린 모습으로, 목마른 모습으로, 옥에 갇힌 모습으로, 가난한 나그네의 모습으로 우리를 찾는다고 하셨다."

 

"하느님을 체험하기 위한 무수한 종교 상품이 팔리는 시대다. 그런데 그거 어렵지 않다. 가장 낮고 연약한 그곳에 우리가 있으면 된다. 하느님의 사랑은 늘 더 낮은 곳으로 향하기 때문이다. 그 사랑이 더 아래로 아래로 흐르다가 결국 스스로 가장 여린 모습으로 이 땅에 태어난 날이 바로 오늘, 성탄절이다." - 연합 예배 설교 중 (수원나눔의집 정일용 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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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4일 화요일

하늘에는 영광, 땅에서는 평화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뻐하기 위해

인천나눔의집, 인천나눔교회가 성탄절 이브 저녁에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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