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3일 월요일

인천나눔의집에서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는 솔숲과 해와달입니다.

벌써 이곳을 둥지삼아 성장한 아이들이 청년이 되었답니다.

그 청년들이 매달 모여 함께 삶을 고민합니다.

그렇게 시작된 아지트가 바로 '동네BooK'카페

오늘은 동네Book 청년들과 해와달지역아동센터 아이들,

선 후배들이 함께 모여 장터를 열었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왜 이제야 열었냐며

준비 중일 때부터 나오셔서 이것저것 사 주시고

좋은 일에 쓰라며 후원도 팍팍 해 주시고

아이들도, 청년들도, 주민들도 모두 신나는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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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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