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6일 금요일

새 차 비닐 벗겨 보셨나요?

화학냄새로 가득한

시트를 포함해 여기저기 

비닐과 보호테잎으로 덮힌 새 차!

 

대리점에서 키를 받자 살짝 심장박동은 빨라지고

주차장 기둥을 돌면서도 혹시 다일까.. 계속 보게 되는 사이드미러

주행 중 가까와지는 옆차와의 간격이

조금은 신경쓰이는 싫지 않은 긴장감...

생전 처음 몰아본 새 차에 쿵쾅쿵쾅 심장이 떨렸다는 김 디모데 신부님^^

 

어린이재단 초록우산에서 솦숲지역아동센터를 위해 카니발을 지원해 주었답니다. 

실무자들이 함께 차량축복식을 하면서도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고... 이쁘다 카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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