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아 기억하라. 그대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리라!"


재의 수요일을 대신해

사순 1주일(3월 10일) 재축복식을 진행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느님

주께서는 진실로 통회하는 자들을 용서하시고 

자비를 베푸시나이다.

비오니, 이 재를 축복하시어

재를 받는 이들로 하여금 진심으로 뉘우치고 

주님의 용서를 얻게 하시며

우리가 영생을 얻는 것은 

오직 주님의 은혜로우신 선물임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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