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토요일 밤 저녁 7시 30분

"주여 우리 입을 열어주소서"

"우리가 주님을 찬미하나이다."

저녁기도로 시작된 부활밤 예식은

새불 축복식으로 이어졌습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새불을 축복하고 부활초를 밝힙니다.

"그리스도의 빛을 보라!"

새불로 밝혀진 부활초를 앞세우고 모두 성당으로 순행합니다.

그리고 이어진 부활밤감사성찬례

부활밤... 밤은 깊어지지만 어두움은 사라지고

부활의 빛이 온 세상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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