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가정주일

가정주일 감사성찬례를 통해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함께 기념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과봉으로,

어른들에게는 카네이션 화분으로

서로를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리고 이어진 애찬, 바베큐

올해 처음으로 나눔의집 3층 8각정에 모여 고기를 구웠습니다.

 

맛나다~ 고기는 늘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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