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나눔의집이
새로운 얼굴을 갖게 되었네요.
안중교회 공바우로 회장님의
수고와 봉헌으로
산뜻함을 더했습니다.
이제 이쁜 글씨로
이름을 만들어 다는 것으로
마을만들기 사업을 시작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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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을 탈출하라!

인천나눔교회의 다섯째 주일은

자연을 향합니다.


4월 다섯째 주일(29일)

강화 길상산에서 트래킹을 겸한

감사성찬례를 드렸답니다.

이쁜 찻집에서 차도 한잔, 수다는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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