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어스름해지는 시간에도
인천나눔의집은 환한 빛을 내뿜고 있습니다

 

가문비나무
아카시아 나무
편재
집성목
...

새로운 배움에 대한 열기

 

무엇을 만들까 목표를 정한 아이들은
배운대로 척척 자를 들고 쓱쓱~
이어 여린 손으로 톱질을 합니다
다칠까 걱정은 선생님들의 몫
아이들은 재미에 흠뻑 빠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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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김돈회 신부의 부활강의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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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의집 김돈회 신부의 부활강의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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