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토요일 밤 저녁 7시 30분

"주여 우리 입을 열어주소서"

"우리가 주님을 찬미하나이다."

저녁기도로 시작된 부활밤 예식은

새불 축복식으로 이어졌습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새불을 축복하고 부활초를 밝힙니다.

"그리스도의 빛을 보라!"

새불로 밝혀진 부활초를 앞세우고 모두 성당으로 순행합니다.

그리고 이어진 부활밤감사성찬례

부활밤... 밤은 깊어지지만 어두움은 사라지고

부활의 빛이 온 세상을 밝힙니다.

블로그 이미지

인천나눔의집

4월 12일 금요일 오후 7:30

솔숲과 해와달 지역아동센터 친구들이 함께

애관극장에 모였습니다.

동구지역 시민단체가 함께

416 세월호 5주기를 기억하기 위한 행사로

영화 '생일'을 단체 관람하기로 한겁니다.

어린 친구들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었지만

고학년에게는 그리고 선생님들은 눈물을 훔쳐야 했네요.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인천나눔의집

4월 7일 주일

장모니카 어머니의 생일잔치

아이들이 만든 케이크로

"생일축하 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

애찬으로 미역국을 나누었는데

오래간만에 남이 끌여주는 미역국을 먹었다고 좋아하셨답니다.

늘 건강하세요~~~

 

블로그 이미지

인천나눔의집

3월 12일 화요일

나눔의집 협의회 운영회의가 인천나눔의집에서 있었습니다.


서울교구에는 9개의 나눔의집이 있는데요,

매월 한차례 모든 나눔의집의 신부님들과 

국장님(실무자대표)들이 모여 운영회의를 진행합니다.

작년말부터는 각 나눔의집을 돌며 운영회의와 함께

오랜 실무자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금번 모임에서는 

인천나눔의집 해외달공부방 센터장님이신

윤혜임 선생님이 대표로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운영회의 이후에는 

성북나눔의집 후원자님께서 저녁식사비를 후원해 주셔서

인천 연안부두 맘모스 회센터에서 맛난 식사도 할 수 있었답니다.



블로그 이미지

인천나눔의집

인천나눔의집 소속 공부방(지역아동센터)은

매년 새 학기를 맞아

아이들이 건강하고 지혜롭게 학교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책가방 축복식을 진행합니다.


"주님, 이 책가방 속에 

책과 함께 하느님의 진리도 담아주시고

연필과 함께 아름다운 꿈도 담아주시고

착한 뜻과 함께 굳센 믿음도 담아주소서

책가방이 자녀들에게 더 이상 무거운 짐이 아니라

가볍고 아름다운 삶의 동반자가 되게 하시고

좋은 친구가 되게 하소서." 


블로그 이미지

인천나눔의집

"인생아 기억하라. 그대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리라!"


재의 수요일을 대신해

사순 1주일(3월 10일) 재축복식을 진행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느님

주께서는 진실로 통회하는 자들을 용서하시고 

자비를 베푸시나이다.

비오니, 이 재를 축복하시어

재를 받는 이들로 하여금 진심으로 뉘우치고 

주님의 용서를 얻게 하시며

우리가 영생을 얻는 것은 

오직 주님의 은혜로우신 선물임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아멘




블로그 이미지

인천나눔의집

인천나눔의집 30주년 해외연수_오사카

오사카하면 오사카성

일본이 가진 호전적인 전쟁의 역사를 한눈에

오사카 HEP FIVE 대관람차 오사카 시내를 한눈에

우리나라 명동이라 할 수 있는 난바.. 한국 관광객을 한눈에^^




블로그 이미지

인천나눔의집

인천나눔의집 30주년 해외연수_교토

나리타공항에서 내려

곧바로 교토로~

정말 정나미 떨어지게 깨끗한 일본 옛거리

고즈넉히 역사를 품은 마을


3.1절 100주년을 맞아

도시샤대학의 윤동주 시비에 헌화를 시작으로

아라시야마 대나무숲길도 돌아보고



블로그 이미지

인천나눔의집

인천나눔의집 30주년

쉽지 않은 길을 뚜벅뚜벅 걸어왔습니다.

선배들이 쌓아올리고 다져놓은 길로

후배들이 한 걸음을 더 했지요.

가난한 이들 곁에서

함께 살아가는 일...

어느덧 지나온 이 길에

잠시 휴식을 더합니다.

해외연수라는 이름의 쉼.


블로그 이미지

인천나눔의집

2019년 2월 21일 목요일

작년 29주년을 준비하며

손님들이 많이 드나드는데 

신발장이 훤히 들여야 보여 설치를 준비했는데

이제야 문을 달았네요

그래도 달고나니 

지하성당 입구가 깨끗^^


블로그 이미지

인천나눔의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