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9. 15 수요일

깊어가는 가을

따뜻한 엉덩이를 위해(?) 이쁜 방석을 구입했습니다.

등이 딱딱하다는 여론에 따라 등받이도 준비할 예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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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12 주일

코로나가 깊어져도

하느님을 향한 우리의 예배는 이어집니다.

우리 각자가 교회이고

우리가 마음을 모듬은 곳이 성당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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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9.8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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