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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합니다~~~ 어제 솔숲에선, 따뜻한 봄날에 태어난 두 아이의 생일잔치가 있었습니다^^ 두 아이에게 치킨, 피자 중 하나를 고르라고 했더니, 처음에는 의견이 맞지 않다가 나중에는 서로 '네가 먹고 싶은 거 먹어'라고 하면서 양보를 하더군요! 정말 정말 예쁘지요?! 그런 예쁜 마음으로 건강하고 밝게 잘 자라길 선생님과 친구들 모두 함께 기도해요~~~
어제 솔숲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은 다함께 과일타르트를 만들었습니다. 커스터드크림과 생크림을 섞어서 타르트 위에 올리고~ 과일로 예쁘게 꾸미는 어린이 파티셰를 응원해주세요!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이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서로 도와주고 챙겨주어서 너무 고맙고 사랑스러웠답니다^^ (*과일타르트 키트 제공 : 풀무원)
2020.12.10(목) 뚝딱뚝딱 슥삭슥삭 드르륵 드르륵 솔숲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만든 작은 벤치의자 하나 내일 또 하나 만들자 했는데 근처 초등학교에서 코로나 확진자 발생 전면 활동 중단 세개를 더 만들어야 하는데... 다행히 사제회장님이 나와주셔서 하나 더 만들어 주셨고 나머지는... 담주에 짬짬이^^
2020년 4월 24일 금요일 성직자양성과정 신학생 솔숲지역아동센터 실습
2019년 12월 19일 목요일 좁은 공간에서 아웅다웅 보내다 근처 조금 더 넓고 깨끗한 공간으로 이전해 축복식을 가졌습니다. 처음 이사해 들어온 날, 아이들도 흥분해(?) 문이 부서지고 창틀의 고무들은 탈출(?) 했다고...ㅋ 인천나눔의집 실무자들과 교회식구들만 불러 조촐하게 하려 했는데 센터장님께서 당일 부모님들도 초청을 했네요. 기쁜 마음으로 찾아주신 어른들로 오래간만에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어른센터가 되었답니다.